콩고에서 온 신문으로 만든 컵에 담긴 갠지스 강물 (베를린: Hatje Cantz, 2019). 덴마크에 위치한 쿤스트할 오후스에서 1월 30일부터 5월 19일까지 열리는 작가 김범의 개인전 콩고에서 온 신문으로 만든 컵에 담긴 갠지스 강물과 함께 발행되었다. 야콥 파브리시우스 엮음. 오프셋 인쇄, 반양장 제본, 170 x 240 밀리미터, 128쪽. 영어, 덴마크어, 한글.

쿤스트할 오후스

Water from Ganges River in the Cup Made with Newspaper from Congo, edited by Jacob Fabricius (Berlin: Hatje Cantz, 2019), published with the artist Kim Beom’s solo exhibition at Kunsthal Aarhus. Offset printing, thread-sewn softcover, 170 x 240 mm, 128 pp, 83 ills. Text in English, Danish, Korean.

Kunsthal Aarhus

Water from Ganges River in the Cup Made with Newspaper from Congo

Book
2019